상품후기

[뷰소닉] 제 인생 첫 빔프로젝트를 뷰소닉 m1+로 구매했네요. [M1+/스토어팜/shin*** 님 후기]

2020.01.03 09:14:55 조회수 1,473
뷰소닉 M1+G2 판매금액 409,000원

제 인생 첫 빔프로젝트를 뷰소닉 m1+로 구매했네요.

 

집 리모델링 할 때부터 홈시어터를 구상을했어서 

위에 스크린을 설치 할 여유가 있는 붙박이장과 

빔을 둘 수있는 머리가있는 침대, 

그리고 암막커튼을 가장 먼저 고려했었는데 

 

현시점에서 제 인테리어 구성으로는 뷰소닉m1+가 가장 최적이더군요. 

암막커튼덕분에 안시보다는 제품의 사이즈가 

제품 선택이유가 가장 컸던거 같고, 

그 외 안드로이드 os라는 점과 

타입C로 포트 만사해결보는게 아닌 

HDMI, USB등의 포트를 구분 해놨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포트들을 제품의 뒤가 아닌 옆쪽해 해놨다는 것. 이게 일반 가정에 보급형 기기의 핵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빔구매하시는 분들은 공간 생각과 선정리 정말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거 중요해요. 저는 천장에도 쏠꺼고 정면으로도 쏴서 볼 생각이었기 때문에 배선정리부분에도 포커스를 맞췄었습니다. 

 

성격상 기분좋게 영화 한편 때리고 불켰는데 너저분한 전선보면 괴리감 올 것 같아서요. 

 

미러링기능이 있지만 저는 쓰지않았습니다. 

안드로이드 OS로 어플을 다운받아 컨텐츠를 즐길 수있지만 티빙.웨이브 같은 한국형 OTT미지원 제약도 있고, 

사실 위의 두가지는 5만원 더 투자해서 크롬케스트로 해결보는게 훨씬 정신건강에 이롭고 빠릿합니다. 

예를들어, 스마트폰 미러링으로 영화보는데 저 배우 누구더라 검색한다고 인터넷 켰는데 

영화 끊기면 몰입감 떨어지고 짜증 나실겁니다. 

그런 시물레이션 해보면 공감대형성이 될 듯 하네요. 

영상을보면서 카톡 및 웹서핑의 멀티테스킹의 자유도에서 부터 확 다르니깐요. 

 

그럼 m+의 장점을 다 활용 못 하지 않냐 

이전버전의 m만 구매해도 되지않냐 하실 수도있지만 

일단 안시부분에서 500정도 손해보는게 싫기도 하고 

기능이 없어서 못쓰는거랑 있는데 안쓰는건 그 여지에서부터 차이가 있고 

크롬케스트 고장시 수리완료까지 대응할 수도 있기 때문에 

없는 것보단 있는게 났다고 보는게 제 가치관이네요 ㅎㅎ 

 

추가로 플스나 닌텐도 스위치있으신 분들은 

HDMI셀렉터 구매하셔서 

1.크롬캐스트 2.게임기 3.노트북으로 쓰시면 멋지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운드는 돌비체널과 비교할 게 못되지만 준수한 편입니다. 

가뜩이나 우물처럼 파져있는 침대 머리에 올려두었고, 바로뒤가 벽면이다 보니 

저는 위치특성상 더 청감이 좋네요^^ 

 

m1+의 단점은 크게 세 가지로 봤는데, 

1.좌우키스톤도 존재했으면 좋겠다. 

2.화면의 사이즈를 본체를 앞뒤로 움직일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 조절 가능했음 좋겠다 

3.화면회전을 3도에서 15도까지 소프트웨어에서 조절가능하게 지원했음 좋겠다.(저희집 바닥이 기울어진건지 제가 민감해서 결국 빔프로젝트 다리를 사게 되더군요..) 

제가 첫 빔프로젝터라서 잘 모를 수도 있는데 해당 단점들은 아마 다른제조사의 보급형 빔프로젝터들도 지원하는 기기가 없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니ㅎㅎ... 

 

ABC코리아 쇼핑몰에대한 장점을 한 번 써보자면 

고객응대가 상당히 친절하십니다. 

제가 똥손이라 천장으로 빔을 쏠 때 키스톤이 못잡아주는 현상이 발생하는 초기불량에 당첨됬었는데

구매자입장에서 유리하게 솔루션을 주시더라구요.

좋은 대처에 신뢰가 갔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1_091421.jpg
02_091421.jpg
03_091422.jpg
 

총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우측퀵 배너 01
우측퀵 배너 02
우측퀵 배너 03
우측퀵 배너 04
0/2